Akan.js v2
릴리즈 노트
Akan.js v2가 나왔습니다
버전 2는 Akan.js가 여러 하단 프레임워크를 감싸는 구조를 넘어 Bun-first 풀스택 런타임으로 전환한 릴리즈입니다. 목표는 더 일관된 개발자 경험입니다. 움직이는 부품을 줄이고, 중복된 전제를 줄이고, 로컬 개발부터 production build까지 하나의 runtime path를 갖는 것입니다.
하나의 런타임: Bun
Akan.js v2는 Node 기반 도구와 Bun 기반 실행 사이의 분리를 제거했습니다. framework, CLI, server runtime, test path, package workflow가 같은 기반 위에서 움직입니다.
프레임워크 계층을 Akan 내부로
NestJS, Next.js, Vite 등 여러 계층을 바깥에서 조율하는 대신, v2는 하단 프레임워크 경로를 직접 소유해 사용자 경험을 더 단순하고 일관되게 만들었습니다.
SQLite 우선 데이터 계층
v1은 MongoDB를 사용했지만 v2는 SQLite에서 시작합니다. WAL mode와 현대적인 배포 선택지를 고려하면 SQLite는 초/중기 서비스의 첫 데이터베이스로 가장 현실적인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Bun-only인가
명확한 런타임은 제품의 일부다
Akan.js v1은 NestJS, Next.js, Vite 위에서 운영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빠르게 넓은 범위를 다룰 수 있었지만, 동시에 Akan은 여러 프레임워크의 lifecycle, build system, runtime assumption을 계속 조율해야 했습니다.
v2에서는 Node.js 환경을 first-class runtime으로 지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의도적인 제품 결정입니다. web, app-oriented client, API, service, data를 하나의 방식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하는 프레임워크라면 실행 모델도 하나로 쾌적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Bun은 Akan이 그 경험을 더 직접적으로 소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package installation, script, server execution, SQLite access, test, production artifact가 같은 toolchain을 중심으로 정렬됩니다.
v1에서 달라진 점
v1
- NestJS와 Next.js가 server와 web 경험의 많은 부분을 구성했습니다.
- Vite와 Node.js 생태계의 전제가 운영 모델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